평수 계산기 공식
파이어셈은 위 공식을 브라우저에서 직접 계산합니다. 표시 금액은 읽기 쉽게 원 단위로 반올림하지만, 중간 계산에는 반올림하지 않은 값을 사용합니다.
계산에 포함한 것과 뺀 것
- 평↔㎡ 변환은 1평 = 400/121㎡(≈3.305785㎡)라는 고정된 수학적 비율을 사용합니다. 이는 계량 단위 사이의 정확한 환산값이며 추정치가 아닙니다.
- ㎡↔ft² 변환은 국제 야드·파운드 협정(1959)의 1피트 = 0.3048m를 기준으로 한 정확한 환산값(1㎡ ≈ 10.7639ft²)입니다.
- 2007년 7월 1일 계량에 관한 법률 개정(제5·6조) 이후 부동산 거래·분양 공고에는 평 대신 제곱미터 표시가 의무화되었습니다. 평은 현재 법정 단위가 아닌 관습적 표현입니다.
- 전용면적은 주택법 시행규칙 제2조에 따라 공동주택은 외벽의 내부선을 기준으로 산정한 주거전용면적을 뜻합니다. 공급면적(전용면적+주거공용면적)과 계약면적(공급면적+기타공용면적)은 실무에서 통용되는 개념으로, 정확한 수치는 분양 공고문·등기부의 표시를 우선합니다.
- 전용률(전용면적÷공급면적)은 단지·타입마다 실제 설계에 따라 달라지는 값이며 법령이 정한 고정 비율이 아닙니다. 이 계산기의 기본값(79%)과 안내 범위(아파트 통상 75~85%)는 참고용이며, 실제 분양 공고문에 표시된 값을 입력하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실제 계산 예시
전용면적 84.93㎡(이른바 '국민평형')
약 25.7평이며, 전용률 79%를 적용하면 공급면적은 약 107.5㎡(32.5평)로 추정됩니다.
미국 매물 1,200ft²
약 111.5㎡, 약 33.7평에 해당합니다.
평수 계산기 FAQ
왜 부동산 광고에는 평이 아니라 제곱미터로 나오나요?
2007년 7월 계량에 관한 법률 개정으로 평 등 비법정계량단위의 사용이 금지되고 제곱미터 표시가 의무화되었기 때문입니다. 다만 현장에서는 여전히 평 단위 관습이 남아 있습니다.
공급면적과 전용면적 중 어느 것이 '분양 평수'인가요?
흔히 말하는 '몇 평형'은 공급면적(전용면적+주거공용면적) 기준입니다. 실제 거주 공간의 크기를 보려면 전용면적을 확인해야 합니다.
전용률 79%는 항상 맞는 값인가요?
아닙니다. 75~85%는 아파트에서 흔히 나타나는 범위일 뿐이며 단지와 타입마다 다릅니다. 분양 공고문이나 등기부에 표시된 실제 전용률을 입력하는 것이 정확합니다.
계약면적도 계산해 주나요?
계약면적(공급면적+기타공용면적, 지하주차장 등 포함)은 단지마다 기타공용면적 비율이 크게 달라 고정 비율로 역산할 수 없습니다. 정확한 계약면적은 분양 공고문이나 등기사항증명서에서 확인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