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증금과 월세, 같은 기준으로 비교하기

전월세 전환 계산기

기존 보증금과 월세를 입력하면 전환율(법정 상한·시장 통상·직접 입력)에 따라 전세 기준 환산 보증금을 계산합니다.

법정 상한은 갱신요구권 행사나 계약기간 중 감액에만 강제력이 있습니다. 신규 계약이라면 시장 통상이나 직접 입력을 사용하세요.

입력값은 이 브라우저 안에서만 계산됩니다.

계산 결과

전세환산보증금₩276,315,789
연간 월세 총액₩6,000,000
월세의 보증금 환산액₩126,315,789
적용 전환율연 4.75%
전세환산보증금 계산 순서
단계금액계산
기존 보증금₩150,000,0001억 5,000만원입력 금액
연간 월세 총액₩6,000,000600만원월세 × 12
월세의 보증금 환산액₩126,315,7891억 2,631만 5,789원연간 월세 ÷ 전환율 4.75%
전세환산보증금₩276,315,7892억 7,631만 5,789원기존 보증금 + 월세의 보증금 환산액

법정 상한(연 4.75%, 2026-08 기준 한국은행 기준금리 2.75%+대통령령 이율 2%p)은 임차인이 계약갱신요구권을 행사하거나 계약기간 중 보증금을 월세로 전환할 때만 강제력이 있고, 세입자가 바뀌는 신규 계약에는 적용되지 않습니다. 신규 계약 시장에서는 통상 이보다 높은 5~7%대 전환율이 흔히 쓰입니다.

계산식·가정·FAQ 자세히 보기
계산 원리

전월세전환 계산기 공식

전세환산보증금 = 기존보증금 + (월세×12) ÷ 전환율

파이어셈은 위 공식을 브라우저에서 직접 계산합니다. 표시 금액은 읽기 쉽게 원 단위로 반올림하지만, 중간 계산에는 반올림하지 않은 값을 사용합니다.

전제 조건

계산에 포함한 것과 뺀 것

  • 전환율 프리셋 중 '법정 상한'은 주택임대차보호법 시행령 제9조에 따라 연 1할(10%)과 '한국은행 기준금리+대통령령이 정하는 이율(연 2%p)' 중 낮은 값이며, 2026년 8월 기준 한국은행 기준금리 2.75%(2026-07-16 결정)를 적용하면 연 4.75%입니다. 기준금리는 금융통화위원회 결정마다 바뀔 수 있어 계약 시점에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 법정 상한은 임차인이 계약갱신요구권을 행사하거나 계약기간 중 보증금 일부를 월세로 전환할 때만 강제력이 있으며, 세입자가 바뀌는 신규 계약에는 적용되지 않습니다.
  • '시장 통상' 프리셋(연 6%)은 한국부동산원 전월세 전환율 통계(2024.12~2025.12 전국 평균 6.2%→6.6%)를 참고한 신규 계약 참고값으로 법령이 정한 수치가 아니며, 지역·주택유형·시점에 따라 달라집니다.
  • 중개보수, 관리비, 장기수선충당금 등 보증금·월세 외 비용은 포함하지 않습니다.
  • 계산 결과는 표준 공식에 따른 환산값이며 실제 계약서상 특약이나 임대인과의 협의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숫자로 보기

실제 계산 예시

예시 1

보증금 1억원, 월세 50만원, 법정 상한 적용

법정 상한 연 4.75%를 적용하면 전세환산보증금은 약 2억 2,632만원입니다.

예시 2

보증금 5,000만원, 월세 70만원, 시장 통상 6% 적용

시장 통상 전환율 연 6%를 적용하면 전세환산보증금은 1억 9,000만원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전월세전환 계산기 FAQ

법정 상한 4.75%는 모든 계약에 적용되나요?

아닙니다. 계약갱신요구권 행사 시나 계약기간 중 보증금을 월세로 전환할 때만 강제력이 있고, 신규 계약이나 임차인이 자발적으로 동의한 조건에는 적용되지 않습니다.

기준금리가 바뀌면 법정 상한도 바로 바뀌나요?

네. 법정 상한은 한국은행 기준금리+2%p(연 1할 한도)로 정해지므로 금융통화위원회가 기준금리를 바꾸면 그 즉시 법정 상한도 함께 바뀝니다. 계약 시점의 최신 기준금리로 다시 계산하세요.

전세를 월세로 낮추고 싶을 때도 같은 공식을 쓸 수 있나요?

네. 같은 공식을 거꾸로 적용해 낮추려는 보증금 × 전환율 ÷ 12를 계산하면 그만큼 보증금을 낮췄을 때 추가되는 월세액을 구할 수 있습니다.

전환율이 낮을수록 세입자에게 유리한가요?

네. 같은 월세 50만원이라도 전환율이 연 4.75%면 약 1억 2,632만원의 보증금에 해당하지만, 연 6%라면 1억원에 해당합니다. 전환율이 낮을수록 같은 월세가 더 큰 보증금으로 환산되므로, 법은 전환율 상한을 두어 임차인이 지나치게 높은 전환율로 원치 않게 많은 월세를 부담하지 않도록 보호합니다.

실제 상황으로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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