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봉 등수 계산기 공식
파이어셈은 위 공식을 브라우저에서 직접 계산합니다. 표시 금액은 읽기 쉽게 원 단위로 반올림하지만, 중간 계산에는 반올림하지 않은 값을 사용합니다.
계산에 포함한 것과 뺀 것
- 국가 간 비교는 2026-08-14 한국무역협회(KITA) 매매기준율로 단순 환산한 명목 금액이며, 생활비·구매력(PPP) 차이는 반영하지 않습니다.
- 국가·통계마다 기준연도(2021~2025년)와 조사기관, 개인소득/가구소득의 정의(가구 합산·가구원 1인당·균등화)가 다릅니다.
- 한국 개인 근로소득은 국세청 근로소득 백분위(천분위) 원자료 109개 구간 전체(2024년 귀속, 전체 근로소득 신고자 21,078,535명)를 확보해 계산하며, 각 구간의 총급여÷인원(구간 평균)을 표준 백분위로 환산한 값입니다.
- 세전(gross) 소득 기준이며, 국가마다 세금·사회보험료 공제 후 실수령액과는 다릅니다.
- 일부 국가·소득유형은 공식 백분위 원자료가 제한적이라(예: 말레이시아·일본 개인소득 상세 구간, 싱가포르 개인소득) 평균·중위 대비 배수로만 안내하거나 미지원으로 표시합니다.
실제 계산 예시
연봉 6,000만원(개인소득 기준)
한국에서 상위 약 23%이며, 같은 금액을 시장 환율로 환산하면 미국에서는 상위 약 51%에 해당합니다.
가구소득 1억 2,000만원
한국에서 상위 약 16%(가계금융복지조사 가구 합산소득 기준)입니다. 가구소득은 국가마다 정의가 달라(가구 합산/가구원 1인당/균등화) 지원되는 국가만 순위가 표시됩니다.
연봉 등수 계산기 FAQ
환율은 언제 기준인가요?
2026년 8월 14일 한국무역협회(KITA) 매매기준율입니다. 이후 환율 변동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어 참고용으로만 활용하세요.
구매력(물가)까지 반영되나요?
아니요. 시장 환율로 단순 환산한 명목 금액입니다. 같은 명목 소득이 각국 소득 분포에서 어디에 위치하는지만 보여주며, 물가 수준(구매력평가·PPP)은 반영하지 않습니다.
왜 일부 국가는 '확인 중'이나 '미지원'으로 나오나요?
해당 국가·소득유형 조합의 공식 백분위 원자료가 충분히 공개되어 있지 않거나 일부 구간만 공개되어 있어, 없는 데이터를 추정치로 채우지 않기 때문입니다.
가구소득을 국가끼리 직접 비교해도 되나요?
주의가 필요합니다. 한국·미국·홍콩·말레이시아는 가구 합산소득, 싱가포르는 가구원 1인당 소득, 영국·독일은 균등화(가구원 수 보정) 소득 기준이라 정의가 서로 달라 절대값 비교보다는 각자 자기 나라 안에서의 순위로 참고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